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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자굴산 색소폰도로 벚꽃 절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9일 경남 의령군의 벚꽃 명소로 각광 받는 자굴산 관광순환도로(일명 색소폰도로) 주변 벚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일명 '색소폰도로'라고 불리는 관광 순환도로는 의령 9경...
9월, 가을과 함께 깊어지는 ‘문화가 있는 날’
독서의 달 9월, 도서관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은 9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9.26~10.2)에 국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태국관광청, 교촌치킨과 함께 이벤트 진행
“방콕점보윙 먹고 태국 가자!”
교촌치킨이 시즌 한정 메뉴인 태국식 매운맛 치킨 ‘방콕점보윙’ 출시를 기념해 태국관광청과 함께 교촌치킨 앱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3월 31일(금)까지 교촌치킨 앱으로 ‘방콕점보윙’을...
조근제 함안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14일 조근제 함안군수 예비후보(자유한국당)는 가야읍 함안대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엄용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당 관계자와 함안군 유권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 후보는...
주독일 한국문화원, 베를린에서 ‘봄 음악회’ 개최
- 해금과 콘트라베이스 협연에 관객 매료 -
주독일 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 이하 문화원)은 3월29일(수) 문화원 공연장에서 해금과 콘트라베이스의 협연으로 한국민요 등을 선보이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무대 2023...
가을 맞아 9월 한 달, 한강에서 문화예술 즐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9월 한 달간 한강공원의 3개 문화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여의도 물빛무대, ‘눕콘’과 ‘서울드라마어워즈’감상을 함께!
오는 9월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논산시 ‘2024년 설맞이 명절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 개최
- 논산시람꽃복지관과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7일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논산시람꽃복지관과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4년 설맞이 명절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밀양파크골프장 시설환경 최적화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영태)은 이번 달 새봄을 맞아 본격적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활동에 대비, 밀양파크골프장 내 시설환경 개선공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밀양파크골프장은 그간 하루 이용객이 300여 명에 달해 운동...
[화제의 인물]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하만생 총재지역대표
“상생의 목적으로 비즈니스 공유를 적극 실천할 것이다”
JCI에서부터 라이온스, 로타리까지 봉사단체에서 인생의 보람을 느낀다
로타리부산뉴스는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초아의 봉사를 구현하고 있는 지역대표의 라이프 스토리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역대표는 로타리 3661지구 총재를 보필하며 지구와 클럽 간의 소통을 견인하고 지역 봉사의 리더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로타리 지도자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이들의 로타리 인생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보고 성공적인 사례를 우리 로타리안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기획한 것이다. 이들의 로타리 생활뿐만 아니라 직업과 인생관 등 인물을 진솔하게 밝힘으로써 로타리 활동을 이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편집자 주 -
“제겐 너무 과분한 직책입니다. 마지막 인생의 봉사를 어떻게 해야 옳은가를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의 목암 하만생(이하 목암) 1지역 총재지역대표(광복로타리클럽)는 올 회기에 지역대표로서의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2017-18회기 ‘지역대표에게 듣는다’는 기획 시리즈 제1 순위로 지구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믿음직스럽게 보이는 그는 총재월신(로타리부산뉴스) 광고 이야기부터 꺼냈다. 목표 금액을 달성하겠다는 믿음을 주려고 애쓰는 것 같았다. 총재월신 제작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지역대표 책임 하에 회원 광고요금으로 충당코자 예산을 수립했다고 한다. 총재지역대표는 지역의 훌륭한 로타리 지도자이지만, 같은 클럽 회원 외는 잘 모르기 때문에 총재월신을 통해 지구 로타리안들에게 목암 대표의 라이프 스토리를 널리 알려 귀감으로 삼고자 한다는 취지를 설명하고 인터뷰를 시작했다.
목암 대표는 “총재님께서 세운 목표를 1지역 클럽 회장님들과 의논하고 토의해서 성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총재님의 의도를 잘 전달하고 이해시켜서 참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지역대표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사실 그는 클럽 회장을 역임하면서 더 이상 로타리 리더의 역할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명보 김충석 총재로부터 지역대표로 추천했다는 제의를 받고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목암 대표는 JCI 출신이다. 그는 30대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JCI 봉사단체에 참여했다고 한다. 1994년 부산 수영JC...
[문화관광뉴스] 29년 삶의 발자취가 담긴 ‘기형도 문학관’ 개관
지난 10일 광명시 소하동 기형도 문학관이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과 우상호 국회의원, 김익찬 광명시 의장 등이 참석했고 '시인 기형도를 사랑하는 모임'과 시인의...